딥러닝 모델을 처음부터 직접 학습하려면 대량의 데이터와 긴 학습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Transfer Learning(전이 학습) 입니다.
Transfer Learning이란,
이미 학습된 모델의 지식을 새로운 문제에 재사용하는 기법
예를 들어,
이 모델을 가져와서
우리의 작은 데이터셋에 맞게 일부만 재학습하는 것이 전이 학습입니다.
CNN 모델의 앞부분은 주로:
같은 일반적인 시각적 특징을 학습합니다.
이 특징들은 대부분의 이미지 문제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굳이 처음부터 다시 학습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이 학습은 보통 2가지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이미지 분류에서 많이 사용하는 모델들:
이 모델들은 이미 대규모 데이터로 학습되어 있어 Transfer Learning에 매우 적합합니다.
| 구분 | 장점 | 단점 |
| 데이터 측면 | 적은 데이터로도 높은 성능 가능 | 도메인이 크게 다르면 성능 저하 가능 |
| 학습 속도 | 초기 가중치가 이미 학습되어 있어 수렴 속도 빠름 | Fine-Tuning 시 학습 시간이 늘어날 수 있음 |
| 성능 | 일반적으로 처음부터 학습하는 것보다 성능 우수 | 잘못된 전이(negative transfer) 발생 가능 |
| 자원 사용 | 연산 자원과 GPU 사용량 절감 | 대형 사전학습 모델은 메모리 사용량이 큼 |
| 구현 난이도 | 구조만 일부 수정하면 되어 비교적 간단 | 어느 레이어까지 학습시킬지 결정이 필요 |
전이 학습은 “이미 배운 지식을 새로운 문제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미지 분류에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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