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 모델은 예측을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예측이 얼마나 틀렸는지를 기준으로 계속해서 스스로를 개선합니다.
이때, “얼마나 틀렸는지”를 숫자로 표현해주는 기준이 바로 손실 함수(Loss Function) 입니다.
손실 함수는 모델의 예측값과 실제 정답 사이의 차이(오차) 를
하나의 숫자 값으로 계산하는 함수입니다.
📌 즉,
손실 함수는 모델에게 “너 지금 얼마나 못했어?”라고 알려주는 기준점이다.
손실 함수는 단순한 평가 지표가 아니라,
모델 학습 자체를 이끄는 핵심 요소입니다.
문제에 맞지 않는 손실 함수는 성능을 망친다
| 손실 함수 | 설명 | 특징 |
| MSE (Mean Squared Error) | 오차를 제곱해 평균 | 큰 오차에 민감 |
| MAE (Mean Absolute Error) | 오차의 절댓값 평균 | 이상치에 비교적 강함 |
| RMSE | MSE에 루트 적용 | 단위 해석 쉬움 |
예시
| 손실 함수 | 사용 예 | 특징 |
| Binary Cross Entropy | 이진 분류 | 확률 기반 |
| Categorical Cross Entropy | 다중 분류 | Softmax와 함께 사용 |
| Hinge Loss | SVM | 마진 기반 |
예시
모델 학습 과정은 아래 흐름으로 반복됩니다.
📌 이때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경사 하강법(Gradient Descent) 입니다.
손실 함수는 지형, 모델 학습은 가장 낮은 지점을 찾아 내려가는 과정이다.
손실 함수 곡선 그래프

손실 함수는 모델 파라미터에 따라 값이 변하며, 학습은 최소 손실 지점을 찾는 과정이다.
예측값 vs 실제값 비교


오차의 절댓값 평균을 계산하기 위해 먼저 모든 잔차의 절대값을 계산합니다. 양의 오차와 음의 오차가 서로 상쇄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오차의 절대값을 취합니다. 모델이 한 데이터 포인트를 +10만큼 초과하고 다른 데이터 포인트를 -10만큼 과소평가하면 (-10) + 10 = 0이기 때문에 이러한 오차는 서로 상쇄됩니다. 하지만 오차의 절대값을 취하면 |10| + |-10| = 20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손실 함수는 예측값과 실제값의 차이를 수치로 표현한다.
📌 예시
손실 함수는 모델이 얼마나 틀렸는지를 알려주고,
모델이 어디로 학습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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