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Exploratory Data Analysis, 탐색적 데이터 분석)는
본격적인 분석이나 모델링 전에 데이터를 이해하기 위해 수행하는 초기 분석 과정입니다.
쉽게 말해,
“이 데이터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단계” 라고 보면 됩니다.
EDA의 핵심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즉, EDA는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질문을 던지는 과정입니다.
EDA에서는 보통 다음과 같은 작업들을 수행합니다.
EDA를 건너뛰고 바로 분석이나 머신러닝을 진행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EDA를 충분히 수행하면 데이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DA는
“데이터와 친해지는 시간”
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분석의 시작이자,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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